예전의 자유게시판을 다시 돌아보며…

참 고민이 많이 되었다.

 

어쩌다 한번씩 남기면서 써놓은 글들이 약40여개나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씩 훓어보았다…

 

04년 이후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만 같다.

 

컨버팅을 통해 옮길까도 고민해보았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다시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blog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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