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log = Digital + Analog

얼마전 진중문고(?)에 새로운 책들이 몇권 들어왔다

그 중에서 제목을 아는 책이 딱 눈에 들어왔다.


바로 디지로그였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지금…그 두 가지가 잘 공존을 이루며 살아가는 얘기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이 책에서 특이한 점이 책 중간 중간에
링크가 있는데 그 링크를 따라 뒷페이지에 가면
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들이 있다는 점…

하지만 책을 읽는 흐름을 놓친다는게 좀 아쉽다.



청룡열차는 내일 다시 떠오른다.


엇(1) + 비슷(0) ???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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