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의 ‘명품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

공병호의 책이 이번이 3번째이다.
바로 전에 읽었던 공병호의 초콜릿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본 뒤여서, 작가 이름만 보고
바로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책의 처음 내용부터 경험했던 것들과 많이 와닿는 부분이 있었다.
사람들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보통 갖게 되는 마음가짐이나…
미래에 대한 막연함 같은 부분들이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좋은 문장들을 바로바로 메모지에
적어놓았다. 다시 읽어봐도 다 좋은 문장들 같다.

– Prove yourself!
– 세상은 아는 만큼만 보인다.
– 질과 양이 결합된 연습만이 진정한 연습니다.
– 한 사람이 어느 분야를 기본적으로 통달하는데 필요한 기간은 대략 10년이다.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 직업인으로서의 성공은 10년 전후의 시간을 통해 이루어지는 의식적인
   선택에 달려 있다.
–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읽에서 진정한 실력자가 되고 싶다면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아낌없이 시간을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말로 토마스의 “나를 바꾼 그 때 그 한마디”)
– 뇌는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읽게 된다.’
   (서유현의 “나는 두뇌짱이 되고 싶다”)
– ’10년 법칙’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로 입신하기 위해 10여년 정도의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 전문가가 되려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장기 기억속에 지식을 저장해 놓으라.
– 에릭슨 교수의 ‘정교한 훈련’ 네 가지 요소
   1. 도전과제는 적절히 어려워야 한다.
   2. 지속적으로 정교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어야 한다.
   3. 실수나 실패할 수 있는 여지가 주어져야 한다.
   4. 피드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중국계 작가 하진의 말:
   “In live as a human being, nothing is secure.
    Just follow your heart.”
   (인생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가슴이 원하는 것을 따르라.)
– 10년 법칙을 실천하고 싶다면 끈기와 반복, 집요함이라는 세 단어를 기억하라.
– “내 사전에 안정은 없다.”
– 리처드 레스탁:
   성공하고 싶은 분야를 먼저 찾은 다음, 두뇌회로가 완전히 재구성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라.
– 10년 법칙의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비결은 자기재능을 찾고 그 위에 직업을
   구축하는 것이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이왕 한다면 최고가 되기로 결심하라.
– 대충 일하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그러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도 일 자체를 즐기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 삶은 늘 현재 진행형이다.
– 모든 일은 현주소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이를 뒤따르는 각성과 자각에서
   시작된다.
– 과거는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은
   현재와 미래다.
–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목표와 함께 생활하라. 세월과 함께 원숙한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p.s.나는 과연 10년 뒤에 무슨일을 하면서, 무엇을 이루기 위해 살고 있을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