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귀중한 인생

뉴스를 보다보니…

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나오셔서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내용은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서 지하철 택배를 하고 계셨다.

할아버지께 일이 힘들지 않은지 물어보았는데
그 할아버지 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힘들지만 힘든 것 자체가 나에게 주어진 귀중한 인생이다.”

순간 이 말을 나도 모르게 빈 종이에 받아적었다.
요즘 우리나라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위에 할아버지는 힘든 생활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사람의 인생은 한 번 뿐이다.
하루 하루가 소중한 시간이고,
다른 사람이 대신해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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