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수수료 종류 및 설명

펀드 수수료의 종류

 – 운용수수료
    위탁수수료라고도 불리며 투자자들이 위탁한 투자액을 운용해주는 운용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

 – 판매수수료
    판매처, 즉 투자신탁상품을 판매하는 판매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

 – 수탁수수료
    투자자들이 간접투자를 하고자 맡긴 돈을 운용회사나 판매회사가 관리하는 것은 아니며,
    대게 금융기관에 예탁되어 관리가 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는 수탁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

 – 사무수탁수수료
    운용을 담당하는 운용회사의 경우에 회계 등의 일반 사무업무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전문성을 기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업무만을 담당하는 일반사무수탁회사에 위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 일반사무수탁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

 – 평가수수료
    투자신탁상품의 운용 결과를 수익률(%)및 위험(VaR)등과 같은 계량화된 지표를 산출하는
    정량적 평가와, 매니져의 투자성향 분석, 상품의 약관 및 운용철학 준수 여부 등을 평가하는
    정성적 평가에 지불되는 수수료


출처 : Tong – valenzapo님의 펀드의 기본익히기통


펀드 수수료 설명

  ○ 환매수수료와 선취판매수수료
 모든 펀드는 스타일과 유형별 투자전략에 따라 주식, 채권 등에 자산을 분산해 장기 투자한다.
환매가 수시로 발생하면 자산운용사들이 당초 목표로 한 투자수익을 달성하기 힘들어진다.
따라서 환매수수료는 일정 기간에 고객들이 환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종의 ‘벌칙성(페널티) 수수료’인 셈이다.


 ‘90일 전 환매 시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떼는’ 펀드에 1억 원을 넣은 A 씨는 두 달 만에10%(1000만 원)의 수익이 났지만, 이익금(1000만 원)의 70%인 700만 원은 환매 수수료로 내야하기 때문에 손에 쥐는 수익은 300만 원이 된 것이다. 다만 이익은커녕 손해를 봤다면 환매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


 하지만 간혹 마케팅 차원에서 환매수수료를 없앤 펀드들도 나온다. 선취판매수수료형 펀드는
펀드 가입 시 가입금액의 일정액을 판매수수료 명목으로 판매회사에서 미리 떼는 펀드를 말한다. 선취판매수수료를 미리 떼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중도 환매하더라도 환매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다.

   ○ 주식양도차익 외 소득에는 세금내야
  일단 2.5%를 365일로 나누면 0.0068%가 나온다. 하루에 펀드 평가금액의 0.0068%를 수수료로 뗀다는 얘기다.

  만약 펀드 가입 후 첫날 평가금액이 1억 원이라면 0.0068%인 6800원을 수수료로 떼어낸다. 둘째 날 주가가 떨어져 평가금액이 9500만 원이라면 0.0068%인 6520원이 그날의 수수료가 된다. 매일 매일의 수수료 0.0068%가 1년이 되면 2.5%(0.0068×365)에 이르게 된다.

  펀드에는 세금도 있다는 것을 알아둬야 한다. 주식형 펀드라고 하더라도 자산을 100% 주식으로만 운용하는 것이 아니다. 채권 등 다른 투자상품도 일부포함된다.
주식투자로 벌어들인 수입에 대해선 과세하지 않지만, 그 외 투자수익에 대해선 소득세 14%와
주민세 1.4%(소득세의 10%) 등 15.4%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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