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의 힘, 책을 읽자!

책 한 권의 힘

그 책 덕분에
내 삶은 하루아침에 달라졌다.
갑자기 삼라만상이 저마다의 의미를 띄었고,
나는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고 있었다.
한 마디로, 나는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잠들었다가,
기쁜 마음으로 일어났다.

– 카롤린 봉그랑의《밑줄 긋는 남자》중에서 –
(출처:고도원의 아침편지)

어렸을 적에는 나도 모르게, 집에 있는 책들을 많이 봤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양이 많지 않은 것도 같지만
대학교 때 또는 고등학교때 , 혹은 그 이전…정말 책하고 멀리 살아왔던 것 같다.


그런데 군에 가면서 시간적으로 여유(?)도 조금 있고,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은 상태에서 나만의 시간을 쓰려다보니 자연스럽게 책하고 가까워지게 된 것 같다.
외박나갈 때마다 책을 사서 들고 들어오면 무언가를 얻어온 기분이랄까…


그리고 성공이야기나, 삶에 관련된 책을 읽어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나를 돌아보게되고 무언가를 얻게된다.


물론 그 얻은 내용들을 계속 기억하고, 실천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내가 나를 보는게 아니라, 책을 통해서 나를 비추어 볼때~
좀 더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일주일에 한권 또는 한 달에 한권 정도 책을 읽는 습관을 꼭 갖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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