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

내 일기메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책 소개 페이지로 바뀌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특별히 말할 내용이 없어서 그런것도 있고~
책을 읽다보니 나 혼자만 알기에는 아까운 좋은 글들이
있어서 적게 되는 것 같다.

며칠전 읽은 책은 “배려” 라는 책이다.
요즘 책 순위에 거의 계속 올라오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미 봤을 거라 생각이 되지만…


이 책은 일단 회사내에서 구조조정과 프로젝트 진행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직원들 간의 대립도 있고, 인도자가 주인공에게 해주는 좋은 말들이 있다.
회사원들이 읽으면 바로 느껴질 내용들이기 때문에 더 잘 와닿을 것 같다.
물론 다른 예비 사회인들도 읽으면 좋은 내용들이다.


– 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안겨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로 늘어납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 이해하는 것은 좋아한다는 것만 못하다. 좋아한다는 것은 즐긴다는 것만 못하다.(공자왈)

세상은 주고 받는 것이다. 받은 다음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 내가 선택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모든 것은 스스로 선택한데 따른 결과물이다.
  (바바 하리다스 – ‘우리 함께하는 세상’中)

– 세상이치는 시험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작은 일에 감동을 받는다. 작은 것이지만 그 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 중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게 마련이다.
   착한 사람한테서는 그 선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서는 그의 잘못을 보고 자신을 반성할 수 있다.

배려의 조건: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다섯가지 실천 포인트: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2. 배려는 받기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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