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마지막 외박

이제 뭔가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다.
육군같았으면 벌써 제대하고 약 보름 이상 지났을텐데
로카프~이기 때문에 아직도 말년을 못나갔다.


물론 내가 선택해서 간 것이고,
로카프라는 육군과 다른 장점들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여전히 후회하지는 않는다.

아직까지도 난 매우 만족하고 있다.

이제 다음달 말이면 진짜 마지막 외박 및 휴가를 나올텐데~


그러면 이제 군생활도 모두 끝이나고

제대로된 사회생활 + 대학생활이 시작될 것이다.


두려움 반, 호기심 반이지만…
뭐든지 마음가짐을 잘 다지고서 한다면 모든게 잘 풀릴거라 생각한다.


어서 그 날(?)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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