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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어김없이 한 권의 책을 가지고 일기(?)를 쓰려고 한다.

요즘 세상에는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재벌들이 정말 많이 있다.
그 사람들은 스스로 돈 번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부모님의 재력으로 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백만장자는 스스로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사람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재벌들과 우리가 완전 동 떨어진 사람으로 생각하기 쉽다.
물론 실제로 그런 사람과 만날 기회도 없다…
그런데 우연히 한 비행기에서(?) 만나게 된다면~
말을 걸기도 어색하고, 앉아있기만 해도 불편할 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많은 자기경영 관련 책을 읽었는데,
이 책도 정말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것 같다.
(항상 이 책들은 이런식(?)이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마음가짐을 배울수 있는 책이랄까?
그리고 이 책은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쓴 것 같다.

주요 내용을 간략히 말하자면…

[성공한 사람들의 8가지 법칙 – I Believe 법칙]
이다.

I
believe in myself.
 – 난 나 자신을 믿는다.
Be passtionate and want it.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
Extend your comfort zon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매일 기회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Lies and luck don’t work.
 – 거짓말과 운이 성공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행운은 기회와 준비의 교차점에 있다.)
Install goals.
 –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를 글로 씀으로써 잠재의식을 프로그래밍 한다. 목표는 데드라인이 있는 꿈이다.)
Enjoy hard work.
 – 일을 즐긴다.(Work is more fun than fun)
Very very persistent.
 – 아주 아주 끈기를 가져라.(끈기는 성공한 사람들이 품고 있는 숨은 자질이다.)
Expect failure.
 – 실패를 예상하라. (성공이란 실패에서 실패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실패자이다. 실패하지 않았다면 충분히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위의 내용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Work is more fun than fun.”하고 “목표는 데드라인이 있는 꿈이다.” 라는 말이다.

일이 나를 힘들게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짐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성공, 발전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즐기자는 것이다.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을 힘들게 할 필요는 없다. 최대한 즐겨라!
나에게 전혀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면,
직업자체를 다시 고려해볼 필요도 있다고 한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일을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목표를 자신이 이룰 수 있는, 이룰 것으로 생각하지만
꿈은 이룰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목표를 꿈의 한 부분으로 보는 것 같다.
결코 꿈이라는 것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이루어야만 하는 나의 목적지로 생각해야 겠다.
 
한가지, 목표를 정했다면 머리로 생각하지만 말고
종이나 웹상에 반드시 적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적고, 계획도 세우고, 자주 보고 읽는다면
그 목표를 이루는데 한 걸음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 꿈(목표)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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