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경제학이다.

이제 나에게 남은 책은 이거 말고 하나 남았다…
저번 외박때 가져온 책들 중 하나니까~ 거진 4주 됬네,
물론 거의 주말에만 책을 읽기 때문에, 실제로 읽은 시간은 얼마 안될듯 하다.


근래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가 없던 책이다.
이해하기도 좀 난해하고, 잘 와닿지 않는 내용들이 많다고 해야할까…


“공병호”라는 저자만 보고 본 책이라 그런지
뭔가 지루하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 인생도 경제학적으로 풀어서 생각하면
더 좋은 선택,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말하려고 한 것 같다.


인생 경제학 원리
 – 직업선택은 자유다. 젊었을 때 직업을 결정하는 일은 개인의 투자결정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 현재라는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최적화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시간 전체를 두고 이루어지는 최적화가 되어야 한다.

 – 일자리를 찾고, 유지하고,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직장을 옮기는 것은
   결국 개인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이다.

 – 주말은 매우 귀한 자원이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소중한 자원이다.
    주말을 어떻게 경영하느냐에따라 일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 개인이 일생을 통해 내려야 할 선택에는 눈에 보이는 1차효과와 눈에
    보이지 않는 2차 효과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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