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관리의 6가지 지혜

1. 지혜는 배우려는 자의 것이다.
    넘어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누워 불평하는 것은 수치다. – 조쉬 빌림스 –
    :: 세상의 어떠한 것도 나에게 다가와 도움을 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내가 지식이 필요하면 공부를 하고, 돈이 필요하다면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무언가를 하려고 하지 않고 불평을 갖고 있으면 안된다~


2. 항상 옳은 것은 없다.
    옳다는 느낌은 독한 약이다.
    자신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 이들이 있다.
    “절대적으로 옳다”는 표현을 들어본 적있는가? – 존 로저와 피터 맥윌리엄스 –
    :: 과연 옳고 그름의 기준은 누가 만드는 걸까? 내가 기준을 만들면 나에게는 옳을 수
     있지만… 다른 이에게는 그게 그름일 수도 있다.



3. 다른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라.

    육체는 정신보다 돌아다니기 쉽다.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때까지는 언제까지나 집에 있는 것처럼 생각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인정할때까지 우리는 한발도 움직이지 못한다. – 존 어스킨 –
    :: 도덕(?)시간에 자주 듣는 말중 하나! 역지사지
     한 번쯤 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생각들을 갖게 할 것이다.
     세상은 내가 아니라 우리가 사는 곳이다.



4.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 – 알렉산더 포프 –
    ::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다. 죄는 미워해도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는 말도 있다.
     용서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해 보자.



5. 걱정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가는 것이다. – 코리 탠붐 –
    :: 걱정을 하고 있는 동안에 그 걱정은 더 자라고 있을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걱정거리를 해결할 수 있는 행동을 바로 실천해보자.



6. 인내심이 없다면 목표를 갖지 마라.
    모든 발달법칙은 무능력 상태를 지나 이룩되었다.
    그러기 위해선 아주 오랜세월이 걸린다. –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뎅 –
    :: 모든 일은 시작을 했다면, 끝을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끝맺음이 없는 일은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못할 수도 있다.
     중간에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더 강한 마음가짐을 갖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출처 : http://blog.empas.com/jkd119/2080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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