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미드에 빠지다

미드를 많이 보는게 과연 영어를 많이 듣는것과 같다고 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드라마는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지만, 외국 드라마는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내용도 그렇고 규모가 더 크고, 제작비도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보다.^^;


작년에 프리즌 브레이크를 재밌게 보고나서, 더이상 재미있는 미드는 없을거라 생각했다.


넘버스…이것도 처음에는 재미있게 봤지만,
csi 처럼 한 에피소드마다 내용이 다 따로가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은 재미있어도, 그 다음편을 보게 만드는 매력이 부족하다.


히어로즈는 예전에 봤던 4400 처럼 각 인물들이 능력들을 가지고 있는데
물론 저런 능력이 있다는게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다.
시즌1 마무리를 좀 허무하게 끝내서 아시웠다.
시즌2는 과거로 돌아간 히로에게서 시작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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