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이 쉽지 않네

개강하고서 이제 오늘 포함 3일이 지났다.
수강신청도 이제 완전히 다 마무리 지었고, 수업도 시작했다.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강의하는 것은 사실인데,
왜 이리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지 모르겠다.

컴퓨터를 하고 있자니, 뭔가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개강 전에는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했는데~
블로그 관리도 자연스레 점점 소홀해지고 있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상태인데, 벌써 이렇게 무너지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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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개강하니까 확실히 포스팅을 잘 못하겠습니다. 달력 뻥뻥 뚫리겠어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연구해야될것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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