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쥬세리노 예언 모음

예언을 말하는 사람들은 소개되지 않아서 그렇지, 실제로는 더 많을 것이다.
이 사람의 경우 이번에 앨 고어의 노벨상 수상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것 같다.
나는 이 예언가를 보려고 한 게 아니라, 앨 고어의 책상 사진을 찾다가 알게 되었는데,
예언 내용을 보니 이게 정말 일어나면… 걱정이 앞선다.

이미 지난 예언
2003년 – 로마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병세 악화를 예언
2004년 – 진도 8.9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남아시아를 덮침 ->12월26일의 쓰나미 참사
2004년 – 수마트라에 지진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부근 해역 12월26일 2만명 이상 사망
2005년 – 교황이 위독하여 병원에 입원하는 구체적인 꿈까지 꾸었다는데 -> 교황 2005년 4월2일 별세
2005년 –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미국 남부를 박살 -> 8월 미국남부 루이지에나 참사
2006년 – 4,5개의 태풍이 미국을 직격, 전회의 리타나 카트리누와 같은 파괴력

2007년 – 많은 대참사가 일어난다. 터키, 유럽, 파키스탄,카슈미르의 근처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
         필리핀에서는 지금까지 본 일도 없는 듯한 강한 태풍이 나타난다.
         -> 6월 사이클론 옘인(Yemyin)이 파키스탄 남부 2개주를 강타해 사망 296명, 실종 224명,
            이재민 27만명이 발생. 7월25 일 파키스탄 4.5의 지진
            페루 8월16일 8.0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500이상
2007년 03월 – 일본 도쿄에서 지진으로 인한 패닉 ->07년 3 월 25일 9시 42분 쯤 일본 에서 지진 7.1
2007년 10월 – 일본 지진으로 인해 많은 희생자


현재 2007년 엘고어 노벨평화상 수상 -> 200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

미래의 예언
2007년 12월31일 – 인류가 잘못을 눈치채는 마지막 시한.
2008년          – 마침내 에이즈 백신이 탄생, 맛트그로소주에 있는 르아나라고 하는 약초로부터 개발
2008년          – 아프리카에서 수천인이 물 부족으로 사망.
2008년 9월13일  – 아시아가 있는 나라(일본 도쿄)에서 100 만명 규모의 피해자를 내는 지진과 해일 발생
2009년 1월25일  – 진도 8, 9(Richter )의 대지진이 오사카에서 50만명 사망
2010년          – 아프리카에서는 기온이 58도까지 달해 물부족이 피크
2010년 6월15일  – 뉴욕 주식 거래소의 붕괴
2011년 2월17일  – 아프가니스탄에서 지진
2011년          – 새 인플루엔자가 인간에게 감염해 8 천만인이 사망
2012년          – 검은 연기의 시대 (12월6일부터 기온이나 역병이 증대, 인류의 멸망이 시작된다.)
2012년          – 인도네시아에서 쿠라카트아 화산이 분화, 그 후, 2015년에도
2013년 11월25일 – 카나리아 제도로 큰 해일이 덮치는 수천인이 사망
2013년 11월1일~25일 – 미국의 옐로우 스톤 화산이 분화, 재가 칸사스, 네브래스카, 리빈스톤 그 외.
                  150 미터의 해일.마지막에 분화한 것은 7 만년전, 만약 또 분화하면 새로운 빙하의
                  시대가 탄생한다. 지구로 안전한 장소는 14개소 밖에 남지 않는, 그 안 1개소가
                  캐나다, 1개소가 아시아, 12개소가 브라질.
2015년          – 포르투갈이나 영국에서 한발, 프랑스나 스페인에 급증하는, 2015년 4월22일에 더 격렬
2023년 2월9일   – 진도 8,9도의 지진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난다
2026년 7월17일  – 더-빅 원이라는 이름의 대지진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일어나 캘리포니아를 파괴.
                  진도 10.8도의 과거 최대의 지진.
2029년 4월13일  – 아포피스 소행성이 지구의 근처를 지난다
2036년 11월11일 – 다시 같은 아포피스 소행성이 지구에 접근 80% 충돌의 가능성, 지구 파괴의 피크
2043년 지구멸망



p.s. 원래 목적(?)으로 돌아와서~ 앨 고어의 책상 사진
정리를 안하는 건 아닐 것 같고~ 뭔가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
티비를 켜놓은 것도 이해가 안되고~ 벽에 붙어 있는 개구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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