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여름에 덥구나~~생각하던 게 어제 같은데
가을은 언제 지나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벌써 겨울이 온 것 같다.

산을 보면 단풍들이 분명히 아직 가을인 것 같은데…
왜 이리도 추운 걸까~

달력을 한번 자세히 보았다.
목요일 11월8일이 입동이다!
가을이 지나간 게 맞나 보다.

이제 좀 있으면 눈도 오겠구나~

立冬(입동)
음력 10월, 양력 11월 8일경으로, 태양의 황경이 225°에 이를 때이다. 입동을 특별히 절일(節日)로
여기지는 않지만 우리의 겨울생활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있다. 입동날 추우면 그해 겨울은 몹시
춥다고 한다.(출처: 엠파스 사전)

小雪(소설)
음력 10월, 양력 11월 22일이나 23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240°에 오는 때이다. 이 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출처: 엠파스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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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MULDER 댓글:

    음… 요즘에 슬슬 추워서 긴팔 잠옷 입고 자는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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