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하루 앞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학기 중이라는 이유로 블로그에 소홀했던 것 같다.
글 올린 목록을 보니, 이 글이 이번 달의 두 번째 글이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 많이 썼어야 하는데…
(내년에도 글을 많이 올리지는 못할 것 같다.^^;;)

이미 지나간 일은 덮어두고~

원래 새해가 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최근에 읽은 책의 문구(위의 그림)를 시작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

큐브로 넘어와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거의 1년 반이 되었고,
학교에 다닌 것도 거의 비슷한 시간이 지난 것 같다.
순식간에 지나가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조차 기억할 수 없는데…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은
 내가 배운 것들…읽은 책들…지른 물건들…을
 알려주는 일기장 같다.

가벼운 주제로 간단하게 글을 올렸으면, 더 많은 기록이
남았을 텐데, 블로그의 특성(핑계…)때문인지
계속 전공 지식만 글을 쓴 것 같아 아쉽고~

내년에는 더 알차고 좋은 글들을 올릴 수 있도록
더 바쁜 삶을 살아야겠다!!!

요.^^


p.s. ‘디테일의 힘’ 에 있는 글

공들여 쌓은 탑도 별돌 한 장이 부족해서 무너지고,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부를 수 있다.

성실하게 하면 일을 완수할 수 있을 뿐이다.
세심하게 해야 비로소 일을 잘 해낼 수 있다. -리쑤리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먼 곳에 있는 높은 산이 아니라
신발 안에 있는 작은 모래 한 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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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해맑은탱쟈 댓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 하언수 댓글:

    형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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