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조한 새로운 시스템

작년 6월에 중고로 구매해서 사용중이던 톨레도4400+ 시스템은
DDR1에 2GB의 메모리를 장착하였다.

DDR2 메모리의 경우 치킨게임으로 값이 하락하고,
중고 값의 경우는 품귀현상으로
 DDR1의 가격이 DDR2의 2배까지 올랐다.

결국, 과감히 기존 시스템을 중고로 처분 후
중고로 옆그레이드를 감행하고 말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것이 바로 65nm 공정을 사용한 브리즈번 시스템 구축이다.

일단 제조공정의 세밀화로 전력소모가 줄었고,
발열도 감소하여 전체적인 만족감 상승!

DDR2를 이용한 시스템에, 온보드 그래픽을 사용한 저소음 시스템 구축 성공.
AMD 브리즈번의 뛰어난(?) 오버 기능으로
1.9GHz에서 2.5GHz로 강제 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무엇보다도 핵심은 저렴한 메모리 가격으로
드디어 4기가 당에 진입하였다.
이제 앞으로 메모리에 대한 업그레이드 걱정은 없을 듯~

p.s. 당시 귀차니즘의 발동과 케이스의 불변으로 사진촬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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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하어ㅓ어ㅓㄴ수 댓글:

    정보처리산업기사 공부하다보니

    단어여러개가 이해가 되네요

  2. 해맑은탱쟈 댓글:

    업글 하셨군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ㅎㅎ
    전 학교 연구실 컴퓨터 쓰다보니 ^^;
    근데 이 컴퓨터 쓸 날도 얼마 안남았군요 ㄱ-;
    그러면 다시 구형 노트북으로 돌아가야 하는군요.
    뭐 그렇게까지 절망할 정도의 사양은 아니지만 ;;

    • downright 댓글:

      요즘 중고로 나오는 매물들은
      버림 받기에는 아까운 고사양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저는 몇 년째 핵심부품들은 중고로 산 것 같네요^^
      HDD는 중고로 안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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