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P100 구입 기념


 



  



M4650을 작년 6월에 샀었는데,
만 1년 만에 약정 조건을 다 채우고
번호이동을 하게 되었다.

사실 아이폰을 더 기다려보고 싶었으나,
공짜폰을 나온다고 해도 요금제 폭탄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결국 GB-P100으로 결정!!!

물론 전에 쓰던 오공이에 비해 CPU 클럭이 낮고…
키도 크고…(장점이 아님… 1cm나 길다!)

대신~ 나를 유혹한 것은~~~
wifi 내장!!! gps내장!!!
배터리 커버를 건들지 않고 외장디스크 장착 가능!!!
이 세가지가 나를 움직이게 한 것이다.
아…200만에 AF지원…(그래도 저질 폰카…)
(물론 500원에 12개월/5만 약정도 한 몫 거들었다^^;)

일단 롬업도 해보았으나 순정으로 돌아왔고,
기기 바꾼 김에 테마도 조금 고쳐보았다.
올 블랙 테마~~~

내장 메모리가 64가 아니라 96이나 128이었으면~~~
액정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기 크기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완소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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