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과 글을 보는 사람의 소통

예전에 SNS가 없을 때만해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느꼈었는데…

SNS를 하게 되면서부터

글을 올리는 자체보다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의 재미를 알아버린 것 같습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글도 올리지 않고…

항상 같은 글만 보이는 첫 화면을 보며

고민에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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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1. ikp 댓글:

    가끔 공부하다 막히면 찾아 오는 사람중 한명으로써 너무나 유용한 블로그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2. 강보문 댓글:

    오랜만에 들어와보네ㅋㅋ 이젠 내가 자주 들어올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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