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쪽에 난 사랑니는 누워 있어서 대학병원에서 뽑았다. (4개의 사랑니 중에 2개 뽑고, 2개 남아있는 상태) 대학병원을 처음 이용하다 보니 이것저것 복잡했다. 일단 본 병원하고, 치과하고 분리되어 있어서 불편하고, 진료비 내는 방법도 달랐다. 처음 진료받으러 간 날에는 먼저 치아 상태를 보려고 x-ray를 찍고, 수술 날짜를 예약하였다. 1주 뒤에 수술하고, 수술 다음날은 소독 받고, 다시 1주 뒤에 실밥을 뽑고 끝. < 진료비 영수증 > 12월 26일 - 진료비(7060원) + x-ray(6840원) = 13900원 1월 9일 - 수술비(50490원) + 약값(7100원) = 57590원 1월 10일 - 진료비(5440원) + 치료비(750원) = 6190원 1월 16일 - 진료비(5440원) + 치료비(750원) = 6190원 총 합계 - 83870원 (위 가격은 본인 부담금만 계산한 값임) 매복니가 아니라 일반 사랑니 이면 1~2만원이면 되는데, 사랑니가 왜~~누워서 저런 일을 @@;;; 아직 멍 자국도 남아있는데...나머지 2개 또 빼야하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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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12:10 [수정/삭제] [답글]
사랑니.... ㅜ_ㅡ;;
무섭네여..
전 사랑니땜에 어렸을때 아팠는디 그냥 참고.. 있으니깐
괜찮던데...
2008/01/18 14:04 [수정/삭제]
어렸을 때 아픈건 이가 나오면서 아픈거구요.
사랑니가 정상적으로 나있다면, 양치질을 잘해주셔야 하고,
누웠다면, 나중을 생각해서 미리 빼는게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