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올린 목록을 보니, 이 글이 이번 달의 두 번째 글이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 많이 썼어야 하는데... (내년에도 글을 많이 올리지는 못할 것 같다.^^;;) 이미 지나간 일은 덮어두고~ 원래 새해가 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최근에 읽은 책의 문구(위의 그림)를 시작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 큐브로 넘어와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거의 1년 반이 되었고, 학교에 다닌 것도 거의 비슷한 시간이 지난 것 같다. 순식간에 지나가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조차 기억할 수 없는데...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은 내가 배운 것들...읽은 책들...지른 물건들...을 알려주는 일기장 같다. 가벼운 주제로 간단하게 글을 올렸으면, 더 많은 기록이 남았을 텐데, 블로그의 특성(핑계...)때문인지 계속 전공 지식만 글을 쓴 것 같아 아쉽고~ 내년에는 더 알차고 좋은 글들을 올릴 수 있도록 더 바쁜 삶을 살아야겠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디테일의 힘' 에 있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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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09:58 [수정/삭제] [답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09/01/02 13:30 [수정/삭제]
탱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16 18:12 [수정/삭제] [답글]
형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2010/01/16 21:56 [수정/삭제]
1년 전 새해 인사 글에...^^;;
올해는 어쩌다 보니 글을 안 올렸는데~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