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2007년이 오늘과 내일 2일 남았습니다. 2007년 한해의 절반은 군 생활하며 보내고, 나머지 반은 학교 다니며 보낸 것 같습니다. 새해 인사를 하면서 생각나는 것은 몸 건강히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것입니다. 이 정도면 복 받은 거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 먹는 게 복을 받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1년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나고 나서 보면 매우 짧은 시간으로만 느껴집니다. 특히 군에 있던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2008년 새해에는 학교를 다니며~공부를 하며~ 몸 건강히~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p.s. 2008년 달력 파일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래는 제가 책상 유리에 넣은 모습이구요. 아래 사이트에 가셔서 pdf를 받으시고 인쇄하시면 됩니다. http://www.mcuniverse.com/Calendar-Strip-Horizontal-or-Ve.1755.0.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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