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개강했다

개강을 기다린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개강이 싫은 것도 아니지만 개강날은 오고야 말았다.남들보다 더 기나긴 방학을 마치고 학교 수업을 들으러 갔다. 학교에 가는 첫날이라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아침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