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을 하루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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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이라는 이유로 블로그에 소홀했던 것 같다.
글 올린 목록을 보니, 이 글이 이번 달의 두 번째 글이다.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글을 많이 썼어야 하는데...
(내년에도 글을 많이 올리지는 못할 것 같다.^^;;)

이미 지나간 일은 덮어두고~

원래 새해가 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최근에 읽은 책의 문구(위의 그림)를 시작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

큐브로 넘어와서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거의 1년 반이 되었고,
학교에 다닌 것도 거의 비슷한 시간이 지난 것 같다.
순식간에 지나가서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조차 기억할 수 없는데...

블로그에 올려진 글들은
 내가 배운 것들...읽은 책들...지른 물건들...을
 알려주는 일기장 같다.

가벼운 주제로 간단하게 글을 올렸으면, 더 많은 기록이
남았을 텐데, 블로그의 특성(핑계...)때문인지
계속 전공 지식만 글을 쓴 것 같아 아쉽고~

내년에는 더 알차고 좋은 글들을 올릴 수 있도록
더 바쁜 삶을 살아야겠다!!!

요.^^
p.s. '디테일의 힘' 에 있는 글

공들여 쌓은 탑도 별돌 한 장이 부족해서 무너지고,
1%의 실수가 100%의 실패를 부를 수 있다.

성실하게 하면 일을 완수할 수 있을 뿐이다.
세심하게 해야 비로소 일을 잘 해낼 수 있다. -리쑤리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것은 먼 곳에 있는 높은 산이 아니라
신발 안에 있는 작은 모래 한 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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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wnright

2008/12/31 20:46 2008/12/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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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맑은탱쟈 2009/01/02 09:58 # M/D Reply Permalink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1. downright 2009/01/02 13:30 # M/D Permalink

      탱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하언수 2010/01/16 18:12 # M/D Reply Permalink

    형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1. downright  2010/01/16 21:56 # M/D Permalink

      1년 전 새해 인사 글에...^^;;
      올해는 어쩌다 보니 글을 안 올렸는데~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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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추석때는 시기적으로 휴가시기랑 잘 맞아서
밖에서 친척과 가족하고 같이 보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이번 설날은 여러가지 이유(?)로 여기에서
동기들과 설을 보내는 중이다.

물론 이것도 나에게는 어떻게 보면...
가족과 보내지 못하는 마지막 명절이 될것 같기도 하다.
(나중에 무슨일로 떠나서 지낼일이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는 새해를 두 번이나 지내서
인사도 두배~떡국도 두배~

모두들 도 두배로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설날?(음력 정월 초하룻날)

세수(歲首)·원단(元旦)·원일(元日)·신원(新元)이라고도 하며,
근신·조심하는 날이라 해서 한문으로는 신일(愼日)이라고 쓴다.

조선시대에 의정대신(議政大臣)들은 모든 관원을 거느리고
대궐에 나가 새해 문안을 드리고, 전문(箋文)과 표리(表裏:거친 무명 또는 흰 명주)를
바치고 정전(正殿)의 뜰로 나가 조하(朝賀)를 올렸으며,
8도에서도 관찰사·병사(兵使)·수사(水使)·목사(牧使)는 전문과 방물(方物)을 바쳤다.

이 날 사당에 지내는 제사를 차례(茶禮)라 하고,
아이들이 입는 새 옷을 세장(歲粧)이라고 하며 어른들을 찾아 뵙는 일을 세배라 한다.
이 날 대접하는 시절 음식을 세찬(歲饌)이라고 하며,
또한 이에 곁들인 술을 세주(歲酒)라 한다.
세찬으로는 떡국[餠湯]을, 세주로는 초백주(椒栢酒)·도소주(屠蘇酒)가 나오는데,
떡국은 손님 대접에도 쓰고 제사에도 쓰므로,
세찬에 없어서는 안 될 음식이다.
또 시루떡[甑餠]을 쪄서 올려 놓고 신에게 빌기도 하고,
삭망전(朔望奠)에 올리기도 한다.

출처 : 네이버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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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wnright

2007/02/18 10:55 2007/02/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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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한 해는 모두 군생활을 하면서 보내게 되네요~

별 탈 없이, 다친 곳도 없고, 잘 보냈습니다.

내년에도 아직 약 6개월 더 생활해야하는데...하하;;

아 그리고...갑자기 군단축 예기가 많아 지는데~
할려먼 얼렁 시행해서 저도 좀 몇일 줄여줬으면 하는 소원이 꼭 이루어지기를 ㅠ.ㅠ

어여 몸 건강히 마무리 짓고 대학생활 하고 싶네요~

~

p.s. 내년에 있는 연휴 입니다.^^
-설 연휴          12.30 (토요일) ~ 01.1 (월요일)
-설 연휴          02.17 (토요일) ~ 02.19 (월요일)
-삼일절           03.01 (목요일)
-석가탄신일     05.24 (목요일)
-현충일           06.06 (수요일)
-내 전역일       06.13 (수요일) ㅋㅋ;
-제헌절           07.17 (화요일)
-광복절           08.15 (수요일)
-추석 연휴       09.22 (토요일) ~ 09.26 (수요일)
-개천절           10.03 (수요일)
-크리스마스     12.2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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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16:12 2006/12/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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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시작한게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달이 시작된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이번 한 해만 다 보내고 나면 군생활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지나온 것이 벌써 12개월 차가 된 것이다. ㅎㅎ

ps.엑셀로 계산해보니 이제 전역은 194일 앞으로 다가왔군...
공군은 병장이 너무 길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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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1 10:20 2006/12/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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