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2007년이 오늘과 내일 2일 남았습니다.2007년 한해의 절반은 군 생활하며 보내고,나머지 반은 학교 다니며 보낸 것 같습니다. 새해 인사를 하면서 생각나는 것은몸 건강히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것입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