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에 너무 소홀한 것 같습니다.

가입만 해놓고 활동하지 않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다 보니블로그에 글 쓰는 일이 더 줄어들었습니다.2011년 1월 1일 이후로 약 50일간 대문이 그대로 인 것이블로그에게(?) 너무 미안해서 변명의 글이라도 올리는 중입니다.사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