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우유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우연히 못보던 배너를 발견했다.
“기분좋은 블로깅이라고 적혀있는 주황색의 배너”
일단 클릭을 눌러보았는데, 내용은 블로그 예절 캠페인으로
egloos에서 제작하여 뱃지와 서명 등을 하고 있었다.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글을 퍼갈때는 저작권을 존중하고,
서로 의견을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좋은 캠페인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총 참여자가 2천명이 조금 안되는 숫자인데,
처음 시작을 보니 작년11월 27일부터 시작한 것으로 나와있다.
약 9개월 동안 저정도 수치라는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물론 저기에 서명을 하고 안하고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이미 잘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이 된다.^^
모든 블로거들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더 재미있는 블로그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p.s. 캠페인용 뱃지를 달면서 위치를 고민하다가, 결국 배너 모두를 바꾸었다. 30×30 사이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