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취업하려고 할 때 희망하는 연봉이 평균 2949만원 이라고 한다.
기사를 보면…1학년 때 2940만원이었다가, 3학년까지 상승,
4학년 때 소폭 하락한다고 한다.
그런데 저 연봉은 평균 4년 근무한 근로자의 연봉이라고 하니
대학생들의 눈이 얼마나 높은지 가늠하게 해주는 것 같다.
아직 복학하고서 2학년밖에 안돼서 그런지
연봉이야기가 잘 와 닿지 않는 것 같다.
학교 다닐 날이 너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해서 일까?
(07년에 2학년, 08년에 3학년, 09년에 4학년…대략 2010년에!)
잠시 취업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직업에서 돈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긴 하다.
그런데 지금 내 생각에는 돈보다는…지금 나의 전공과 관련이 있고,
더 깊이 배워서 나중에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분야의 직업을 갖고 싶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