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리아 구입 기념 스크린샷


메모리가 4배나 큰 것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P100을 사용하다가 와서 그런지 CPU 클럭에 대해서 느리다는
느낌은 별로 없고, 메모리 점유가 큰 프로그램들이
원할하게 잘 돌아갑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XPERIA Panel은 잘 활용하지 않는 편이라
바로 삭제해버리고, 모바일쉘 3.5를 기반으로 사용중입니다.
원래 예전처럼 홈스크린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스킨 편집하기도 불편하고,
이쁘게 꾸미는데 시간 투자가 많이 필요해서
일단은 모바일쉘을 계속 쓸 것 같습니다.
내장 기본 메모리(저장소)는 512메가인데 롬파일들이 들어가서
약 300메가 정도 남아있고, 프로그램 메모리는 처음 순정에서
부팅하자마자 약 150MB정도 남습니다.
쿼티키패드가 아직 적응이 덜 되었지만, 웹서핑을 하거나
문서 작성할 때 화면을 가리지 않고 바로 이용가능해서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2년 노예인 만큼 아껴줘야 겠습니다.ㅋㅋ
p.s. 위에 화면은 기본 스킨에서 사용했을 때 이고, 아래 화면은
위젯도 추가하고 배치에 변화를 준 상태입니다.

후바 한놈이 쓰고있어서 대~~~~~~~충 봤는데~
물건이던데요…?
제가 구매한 다음에 버스폰 되버려서~~~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ㅎㅎ;;
3번째 PDA를 사용중인데 가장 마음에 드네요~
모바일 이었군여, 멋지네여